현대자동차 노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울산 북구 화봉시장을 찾아 한우와 과일 등을 구매하는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이번 추석 명절에 울산공장 직원들에게 전통시장에서 쓸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 95억 원어치를 구매해 나눠줬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올해 임금교섭에서 전 직원에게 1인당 온누리상품권 20만 원씩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김인철 [kimic@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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