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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고 쓰러지고...경남 피해 130건 넘어
2019.09.07 오후 02:12
경남지역에서도 태풍이 몰고 온 강한 비바람으로 119에 피해신고가 130건이 넘게 접수됐습니다.
오늘 오전 8시 10분쯤 경남 창원시 신포동에서는 철제구조물 선반이 떨어졌고 앞서 6시 10분쯤에는 진주시 금곡면에서 비닐하우스 1동이 파손됐습니다.
또, 간판이나 가로수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잇따랐지만 인명 피해는 없는 거로 집계됐습니다.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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