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일) 오후 2시쯤 경북 포항시 괴동동에 있는 제철업체에서 납품받은 원자재 고철 안에 포탄이 들어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출동한 군 폭발물 처리반이 확인한 결과, 모두 폭약과 뇌관이 없어 폭발 위험이 없는 모형 포탄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과 군 당국은 발견한 모형 포탄을 고철로 쓸 수 있도록 해당 제철업체에 인계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