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흉기 숨긴 채 민주당 선거운동원 활동 방해...50대 입건

2025.05.21 오후 05:53
충북 제천경찰서는 어제(20일) 오후 6시쯤 충북 제천시 영천동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선거운동원의 유세 활동을 방해한 혐의로 50대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인근에서 술을 마시다 로고송이 시끄럽다는 이유로 흉기를 숨긴 채 선거 운동원에게 다가가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선거 운동원을 직접 위협하진 않았다면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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