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 GH는 성과 창출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존 ’6본부 34처’ 체제를 ’6본부 29처’로 슬림화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4대 권역별 사업단’을 전격 도입합니다.
오는 12일 단행되는 이번 개편은 3기 신도시 등 핵심 사업의 속도를 높이고 중복 기능을 통합해 조직 효율성과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특히 도시사업과 주택사업 등 주요 기능별 본부 체제로 전환하고, 계획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을 권역별로 관리하는 현장 중심 경영체계를 구축했습니다.
또한, 공간복지와 RE100, 지분적립형 주택 등 전사적 핵심 전략을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해 정부와 경기도의 정책 실행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김용진 GH 사장은 "이번 개편을 통해 역량을 재배치하고 주요 사업의 조기 성과를 창출해 도민 주거 안정과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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