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충북 영동 야산에서 불...1시간 반 만에 진화

2026.01.21 오후 06:55
오늘(21일) 오후 3시 반쯤 충북 영동군 용산면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과 소방당국은 인력 80여 명과 장비 4대 등을 투입해 1시간 반 만에 진화했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임야 천여㎡가 소실됐습니다.

산림 당국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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