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세종 금강변서 백골 상태 머리뼈 발견...경찰 수사

2026.01.25 오후 02:19
세종시 금강변에서 백골화된 사람의 머리뼈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세종남부경찰서와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24일) 오후 4시쯤 세종시 장군면 금강 수변을 지나던 시민이 "수상한 뼈가 보인다"며 신고했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감식 결과 해당 뼈가 사람의 머리뼈임을 확인했습니다.

발견 당시 현장에서 머리뼈 외에 다른 부위의 유골이나 소지품 등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신원 파악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유전자 감식을 의뢰하고,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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