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은 버스정류장에서 처음 본 여성을 폭행하고 달아난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구속기소 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23일 오전, 구미시 인동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40대 여성에게 주먹을 휘둘러 얼굴 뼈를 부러뜨리는 등 전치 4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습니다.
A 씨는 버스정류장에서 담배를 피우다가 피해 여성이 불쾌감을 표시하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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