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오후 1시 40분쯤 경북 문경시 농암면에 있는 야산에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산림 0.4ha가 불에 탔습니다.
불이 나자 산림 당국과 소방당국은 헬기 11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섰습니다.
산림 당국은 뒷불 감시요원을 배치하고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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