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산청 돼지 농장에서 불...돼지 180여 마리 폐사

2026.02.20 오전 10:20
어제(19일) 오후 4시 50분쯤 경남 산청군 신등면의 돼지 농장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돼지 180여 마리가 폐사하는 등 소방 당국 추산 천3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돼지우리 안에서 '펑'하는 소리가 났다는 관계자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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