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전주 초등학교서 여학생 4층서 추락해 다쳐

2026.04.03 오후 05:19
오늘(3일) 오후 3시쯤 전북 전주시 효자동 초등학교에서 12살 여학생이 4층에서 지상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학생은 다리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는 하교 시간이었는데, 이 학생의 추락 장면을 주변 초등학생들도 목격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학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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