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이란 전쟁으로 인한 어업인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25억8천만 원을 투입해 기름값을 지원합니다.
대상은 지역 동력어선 2천7백여 척으로, 기름값 인상액의 20%를 4월부터 6개월 동안 한시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달 들어 어업용 면세유 공급단가가 50% 넘게 오르면서, 지역 어민들이 매달 기름값 21억 원을 추가로 부담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