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일) 오전 10시 반쯤 충북 옥천군 옥천읍에서 코레일 직원들을 태운 대형버스와 25톤 화물차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와 화물차 운전자 등 2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버스는 당시 코레일 신입사원 연수를 위해 영주교육원으로 향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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