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0일 특검 출석 김관영 "근거 없는 공격...불명예 벗어나겠다"

2026.04.27 오후 05:10
이른바 내란 방조 의혹으로 종합특검 출석을 앞두고 있는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근거 없는 공격 때문에 벌어진 일로 대단히 안타깝다"며 신속하게 마무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기자간담회에서 "30일 오후 2시 특검에 출석하려 한다"며 "전북 도청 공직자들의 명예, 도민의 명예가 달린 일인데 공직자들이 이 일로 수사를 받게 돼 대단히 마음이 아프고 무겁다. 그간의 모든 경위에 대해 잘 설명해서 불명예로부터 벗어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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