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 오후 3시 10분쯤 경북 고령군 성산면의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산림 당국은 헬기 20여 대를 투입해 2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껐습니다.
이 불로 산림 4㏊가 탔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산림청은 근처 공장에서 난 불이 산에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