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가 지역 주민이 직접 소외된 이웃의 건강을 챙기는 '온동네 건강돌봄 파트너'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이번 사업은 스스로 건강 관리가 어려운 만성질환자나 허약 노인 등을 대상으로 지역 주민이 주 1회 직접 방문해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범안동과 소사본동 등 지역 종합사회복지관 5곳이 사업을 수행하며, 부천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 자문기관으로 참여해 서비스 품질을 높일 계획입니다.
부천시는 건강 돌봄 활동에 관심 있는 주민들을 교육해 전문가로 양성하고, 일상 속에서 빈틈없는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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