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전국
LIVE
대전 자동차 배터리 저장창고 화재...다친 사람 없어
2026.05.07 오후 03:52
오늘(7일) 오후 2시쯤 대전 변동에 있는 자동차 배터리 저장창고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창고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1
[속보] 검찰, 방시혁 구속영장 재차 반려..."보완수사 요구 이행 안 돼"
2
미국의 말 바꾸기...이란의 실제 원유 저장 능력은?
3
한덕수, 징역 23년에서 15년으로 감형...이유는?
4
PC 고친다더니...교사 사진 빼돌려 '딥페이크' 제작
5
[속보] 광주 여고생 흉기 살해 20대 구속영장 발부
HOT
연예 스포츠
뉴진스 민지 복귀?…어도어 "논의 지속 중…긍정적 협의 이어져"
두문불출하던 뉴진스 민지, 근황 깜짝 공개 "다시 만나 말할 날 올 것"
BTS, 멕시코 국립궁전 인파 앞 스페인어로 인사 "사랑해요"·"아주 매워요"
문보경, 발목 인대 손상..."4~5주 결장"
임영웅, '섬총각 영웅' 시즌2 확정…"이야기·관계성 확장 계획"
유미, 순록과 결혼 엔딩…'유미의 세포들3' 2.5%로 막 내려
[Y현장] "강동원의 헤드스핀, 엄태구의 랩"…'와일드 씽'의 입덕 포인트(종합)
류현진 '역시 에이스'...6이닝 1실점 '통산 120승'
[Y현장] 취사병 된 단종...'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짬밥을 뒤흔들다(종합)
지수가 의상 훔쳐갔다? 벨기에 디자이너가 뿔난 이유
“잘 됐으면 하는 마음뿐”…BTS 슈가·뷔, 보문사 기왓장에 적은 진심
축구협회, 회장 중징계 요구에 적법 판결에 항소 결정
지금 이뉴스
정부 "나무호 사고 원인 규명이 우선"...이란 매체 '주권 행사' 주장 논란 [지금이뉴스]
"사람간 전염 가능한 변종 유형"...'집단감염' 크루즈 탑승 후 이상증세 [지금이뉴스]
"제가 교황인데요"...레오 14세 '장난전화' 오해받은 사연 [지금이뉴스]
"돈 주고 새치기하는 게 권리인가"...대통령에 폐지 호소글 두고 갑론을박 [지금이뉴스]
"테슬라 자회사로 편입 시도"...AI 거물들의 정면 폭로전쟁 [지금이뉴스]
회담 앞두고 뜬 방탄차량...중국 베이징서 목격된 '달리는 백악관' [지금이뉴스]
간호사들 "PTSD 와"...이수지 '진상 환자' 패러디, 또 터졌다 [지금이뉴스]
'이란전 여파' 북한 강타...가격 폭등세에 사재기 대란 [지금이뉴스]
오세훈 "새벽동행 자율버스, 약자와의 동행 정신 구현한 사례" [Y녹취록]
'러브버그 재앙' 막을 수 있을까...서울시, 전면전 선언 [지금이뉴스]
무려 2만7천여개...에어팟 장난질 중국인 3명 검거 [지금이뉴스]
"美 과도한 요구, 외교 어렵게 해"...이란 대통령 입장 보니 [지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