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내년까지 중앙공원 2지구와 3지구를 연결하는 보행육교를 총사업비 43억 원이 투입해 길이 111m, 폭 3.5m 규모로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5년 문을 연 중앙공원은 미추홀구 관교동부터 남동구 간석동까지 길이 3.9㎞, 폭 100m 규모로 조성된 인천의 대표적인 도심 공원입니다.
인천시는 8개 도로로 단절된 중앙공원이 연계성을 갖고 시민들이 더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보행육교 건립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0년에는 중앙공원 3·4지구와 4·5지구를 연결하는 보행육교를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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