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외국인 주민을 위해 한국어뿐만 아니라 영어와 중국어, 베트남어 등 총 6개 언어로 제작한 다국어 지방세 안내문을 만들어 배포했습니다.
안내문에는 주요 지방세 항목에 대한 설명과 납부 방법, 체납 시 발생할 수 있는 비자 연장 제한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습니다.
현재 인천시에 등록된 외국인은 9만 5천여 명으로, 주요 국적은 중국과 베트남, 미얀마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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