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퇴직공무원의 전문성을 활용해 익산·남원 등 7개 시·군의 재해취약지역을 점검하는 '재난안전 지킴이' 사업을 12월까지 본격 추진합니다.
재난안전 지킴이 14명은 2인 1조로 여름철 인명피해 우려 지역 등을 순찰하며, 점검 결과를 전산 시스템으로 관리해 위험 요인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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