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경찰 '무고 혐의' 유튜버 쯔양 불송치 결정

2026.05.13 오전 10:45
대전 둔산경찰서는 무고 혐의로 고소당한 유튜버 쯔양과 소속사 직원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유튜버 구제역 측은 쯔양이 지난 2024년 7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반복적으로 허위 고소를 이어갔다며 무고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구제역은 사생활 관련 의혹 공론화를 빌미로 쯔양을 협박해 5천5백만 원을 뜯어낸 혐의로 지난 3월 대법원에서 징역 3년을 확정받았습니다.

이어 적법절차 원칙 위반을 들어 재판 소원을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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