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광역시장 당선인이 시장직 인수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민선 9기 출범 준비에 나섰습니다.
인수위는 6개 분과 20명 규모로 꾸려졌으며, 인수위원장은 박정현 국회의원이 맡았습니다.
인수위 사무실 현판식과 위촉장 수여식은 내일(9일) 옛 충남도청사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인수위 측은 민선 9기 대전시장의 안정적 출범과 민선 8기에 대한 고강도 혁신 방안을 마련해 민생 회복과 시민주권 회복을 위한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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