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경산·포항·구미시가 창업기업 천 개를 목표로 스타트업 육성에 나섰습니다.
이를 위해 창업과 혁신을 이끌 50개 기관의 연합체인 '창업도시 추진단'을 출범하고, 3개 시를 연계해 창업기업 발굴부터 사업화까지 성장 단계별 지원체계를 갖출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는 2030년까지 창업기업 천 개와 딥테크 창업기업 백 개를 육성하고 창업 일자리 만 개 창출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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