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창업 박람회인 '플라이 아시아'가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했습니다.
올해로 5회째인 이번 행사는 민선 9기 공약에 따라 부산 전략 사업인 해양과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행사 콘텐츠를 전면 개편하고 국내외 창업기업과 투자자 간 교류 기회를 확대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행사장 규모를 지난해보다 50% 확대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행사를 준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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