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부산시장이 '민선 9기 206개 읍·면·동 현장 소통 프로젝트' 네 번째 순서로 부산 해운대구 중동역 시외버스정류소 예정지와 원동나들목, 기장군 기장시장 버스정류장과 만화천 등을 방문했습니다.
현장 소통에서 전 시장은 지역 현안을 집중적으로 살피면서 소상공인 등 시민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전 시장은 "현장에서 들은 주민 의견을 기반으로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일상의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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