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서울] 프리랜서 대금 미지급 막는 '안심결제' 천 건 육박

2026.10.15 오후 03:19
프리랜서가 일을 마치고도 대금을 못 받는 피해를 막기 위해 서울시가 도입한 안심결제 서비스 누적 건수가 천 건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는 프리랜서 종합지원 플랫폼 '서울 프리랜서 온' 안심결제 서비스의 누적 계약 건수가 지난 6일 기준 994건, 금액으로는 8억 1,100만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시가 공공기관 최초로 지난해 4월 서비스 도입 이후 1년 반 만에 거둔 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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