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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아내 하희라, 아이 4번 유산했다"

2015.04.09 오후 04:07
배우 최수종이 아내 하희라의 유산 경험을 털어놨다.

최수종은 최근 진행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잘 살아보세' 녹화에서 북한식 손금을 체험했다.

최수종의 손금을 봐주던 탈북자 이순실 씨가 "아이가 왜 이렇게 많아?"라고 묻자, 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 최수종은 갑자기 화들짝 놀랐다.



최수종은 "하희라 씨가 아이를 4번 유산했다. 유산을 안했으면 이미 아이가 6명"이라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탈북자 이순실 씨는 최수종 엄지손가락의 손금을 가리키며 "끊어진 선은 딸, 이어진 선은 아들"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잘 살아보세'는 남한 남자와 북한 여자가 가상의 가족을 이뤄 북한식으로 생활해 보는 야외 리얼 버라이어티다. 최수종, 한정수, 샘 해밍턴 등이 출연한다.

YTN PLUS (press@ytnplus.co.kr)
[사진제공 = GH엔터테인먼트, 채널A '잘 살아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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