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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데이 장미꽃 주고 싶은 스타 "수지보다 신세경"

2015.05.14 오후 01:29
배우 신세경이 '로즈데이'를 맞아 장미꽃을 선물하고 싶은 여자 연예인 1위로 꼽혔다.

남성 잡지 '맨즈헬스'는 어제(13일) 로즈데이에 데이트를 즐기며 장미꽃을 선물하고 싶은 여자 연예인을 설문 조사한 결과를 공개했다.

남성 93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서 신세경은 26%의 득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신세경은 현재 SBS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엉뚱 발랄한 연기를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2위는 배우 이하늬(20%), 3위는 가수 수지(17%)가 차지했다. 또 MBC '화정'의 이연희와 KBS2 '프로듀사'의 출연을 앞둔 공효진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YTN PLUS (press@ytnplus.co.kr)
[사진출처 = 나무엑터스,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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