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류현진이 배지현 아나운서와 달콤한 신혼여행을 떠났다.
7일 류현진은 자신의 SNS에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잘다녀오겠습니다' 'honeymoon'이라는 태그를 붙여 신혼 여행임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류현진과 배지현은 비행기 안에서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다. 스냅백을 눌러쓴 류현진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배지현의 사랑스러운 미소가 돋보인다.
류현진과 배지현은 지난 5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지난 해 9월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임을 공식 발표, 2018년 1호 부부가 됐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제공 = 류현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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