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소재 건물을 매입했다.
송혜교 측은 27일 YTN star에 "최근 한남동에 위치한 건물을 매입한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그가 새롭게 매입한 빌딩은 2014년 지어졌고,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이며 195억원에 거래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송혜교는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촬영에 한창이다. 극 중 패션회사 디자인팀 팀장 하영은 역을 맡아 남자 주인공 장기용과 호흡을 맞춘다.
YTN star 오지원 기자 (bluejiwon@ytnplus.co.kr)
[사진제공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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