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아유미 씨가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화촉을 밝힌다.
24일 아유미 씨 소속사 본부이엔티는 "아유미가 오는 10월30일 비연예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아유미 씨의 웨딩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구름 같이 화사하고 풍성한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유미 씨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아유미 씨는 소속사를 통해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왔으며, 많은 분들의 축복속에서 행복하게 살겠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소중한 인연을 만나 평생을 함께하게 되었으니 기쁜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기 바란다"라며 "아유미 씨는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니 많이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사진=본부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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