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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2' 장윤정·붐 합류…제2의 임영웅 찾기

2022.09.21 오후 04:52
'미스터트롯2'에서 가수 장윤정 씨와 방송인 붐 씨가 마스터로 다시 의기투합한다. 두 사람 모두 매의 눈을 선보이며 '제2의 임영웅 찾기'에 나설 예정이다.

20일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2'는 장윤정 씨와 붐 씨가 마스터로 다시 합류했다고 밝혔다.

장윤정 씨와 붐 씨는 TV조선의 트롯 오디션과 계속 함께 한 대표 마스터들이다. 트로트계의 보석 송가인 씨, 트로트 히어로 임영웅 씨, 신이 내린 목소리 양지은 씨와 같은 굵직한 트롯스타들을 발굴해내며 스타 감별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때로는 날카로운 심사평을, 때로는 가요계 선배로서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참가자들과 함께 울고 웃었던 장윤정 씨는 "트롯을 사랑하는 분들을 위해 등대처럼 같은 자리에서 후배들을 안내하고 만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넘치는 흥으로 밝고 유쾌하게 분위기를 주도할 뿐 아니라 예리하고 정확한 분석도 놓치지 않았던 붐 씨는 "시즌마다 출연자들이 흘리는 땀방울과 열정은 늘 감동이었다. 감히 그 노력을 평가할 순 없지만 공감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함께 하겠다"며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렇듯 매 시즌 심사의 중심을 이뤘던 장윤정 씨와 붐 씨가 이번 시즌 역시 합류하면서 '미스터트롯2'는 흥행신화를 이어갈 것을 예고하고 있다. 명실상부한 '심사 타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참가자들의 가능성을 200% 이끌어냈던 이들이 따뜻하고도 날카로운 심사로 또 한 번 대한민국을 뒤흔들 트롯스타를 탄생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2년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 '미스터트롯2'는 이달 말까지 참가자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며, 올 겨울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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