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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진서, 결혼 후 윤정수 첫 생일에 "태어나줘서 고마워”

2026.02.06 오후 03:25
사진=원진서 SNS
방송인 원진서가 남편 윤정수의 생일을 축하하며 깊은 애정을 보였다.

원진서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남편의 결혼 후 맞이하는 첫 생일"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원진서가 윤정수의 생일을 맞아 식사를 즐기고 있다. 특히 원진서는 윤정수를 향해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여보. 너무너무 사랑해"라고 적었다. 또 '내가 더 행복한', '남편 생일'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10년 간 알고 지낸 사이였던 두 사람은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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