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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김성정, 존재감 뽐낸 첫 등장…노정의 당황

2026.02.13 오후 01:49
배우 김성정이 ‘우주를 줄게’의 감초로 눈도장을 찍었다.

김성정은 지난 11일과 12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연출 이현석·정여진, 극본 수진·신이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씬앤스튜디오 주식회사)에 출연했다.

김성정은 극 중 우현진(노정의 분)의 직장 동료 조규정 역을 맡았다. 조규정은 BS 푸드 기획 3팀 대리로, 회사에 대한 애사심과 일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인물이다.

이날 규정(김성정 분)은 BS 푸드에 첫 출근한 현진의 직장 선배로 등장했다. 규정은 현진과의 첫 만남에서 “‘로비녀’ 아니냐”라며 회사 로비에서의 소동을 언급해 흥미를 자아냈다.

또한 규정은 계약직인 현진을 위하는 듯하면서도 정규직의 자부심을 은근슬쩍 드러내는 ‘젊꼰(젊은 꼰대)’의 면모를 보여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이처럼 김성정은 노정의의 미워할 수 없는 직장 동료로 존재감을 펼치며 극에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

2021년 뮤지컬 ‘하데스타운’으로 데뷔한 김성정은 이후 넷플릭스 시리즈 ‘약한영웅 Class 2’에서 금성제(이준영 분) 패거리로 출연해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에는 tvN 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활약했다.

한편 김성정이 출연하는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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