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의 동갑내기 멤버 이특과 희철이 뭉친다는 소식에 벌써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특과 희철이 결성한 유닛 그룹 팔삼즈(83z)는 오는 7월 정식 데뷔한다.
이들은 같은 달 25일과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팬콘 투어 '1983'의 첫 공연을 열 계획이다.
이 공연은 지난주 티켓 예매 오픈 이후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팬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24일 공연이 추가됐고, 추가 공연의 티켓 예매는 오는 29일과 30일 진행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서울 공연을 마친 뒤 도쿄, 방콕, 홍콩,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가오슝, 싱가포르, 타이베이까지 아시아 9개 지역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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