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QWER이 컴백 후 첫 뮤직 페스티벌 무대를 마쳤다.
QWER은 지난 6일 서울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열린 '스포티파이 MUSIC FESTIVAL'에 출연해 라이브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공연에서 QWER은 미니 4집 'CEREMONY'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수록곡 'BAD HABIT'의 무대를 소화했다. 이어 '내 이름 맑음', '메아리', '눈물참기', 'D-Day', '고민중독' 등 대중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대표곡들을 잇달아 선보이며 세트리스트를 채웠다.
QWER은 이번 미니 4집 'CEREMONY'로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간의 판매량) 11만 7,303장을 기록했다. 이는 팀 자체 최고 기록으로, 음반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컴백 직후 페스티벌 무대까지 소화하며 활동 반경을 넓히는 모양새다.
향후 QWER은 페스티벌 위주의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YOUTH WAVE : THE BAND NIGHT', 'PEAK FESTIVAL 2026', '2026 Weverse Con Festival' 등 다수의 음악 축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쓰리와이코프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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