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시리즈
LIVE
혹시 UFO? 일본 하늘에 나타난 의문의 녹색 불덩어리
SNS세상
2016.11.02 오전 11:40
지난 월요일, 일본 혼슈 중북부 니가타 현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녹색 불빛이 관측됐습니다.
이 불빛은 일본 방송국의 날씨 관측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거대한 불빛이 꼬리를 만들면서 일본 하늘을 가르는 모습입니다.
영상을 본 시민들은 UFO가 아니냐는 의문을 가졌지만, 전문가들은 의문의 불빛이 위성 파편일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1
[단독] '김병기 금품수수' 수사 요청에도...착수 안 한 경찰
2
[속보] 위성락 실장 "정부, '하나의 중국' 존중하는 입장"
3
"100만 원 줄게, 한 번 할까?" 60대 직원 울린 병원장의 쪽지
4
유승민, 이재명 정부 총리 러브콜 인정 “답 안 해... 탐나는 자리 아냐” [Y녹취록]
5
나나, 자택 침입 30대 남성에 역고소 당해…"법적 조치 강구"
HOT
연예 스포츠
안성기, 위급한 상황 넘겼다?…소속사 측 "차도 언급할 상황 아냐"
[Y초점] “트로피인가, 기념품인가”…권위 잃은 지상파 연기대상, 그들만의 ‘쪼개기’ 잔치
손종원 위기?…‘흑백요리사2’ 편집 논란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 홍명보호, 16강행 이끌 원톱은?
어도어, '뉴진스 방출' 다니엘에 431억 원 손해배상 청구
송가인, 여자 트로트 새 역사…최다 초동 판매 신기록
아이유, 연말 맞아 2억 원 기부…미혼모 등 취약 계층 지원
한파에도 김이 '모락모락'...국가대표 선수촌의 새해 아침
보아, SM과 재계약 기로…오늘(31일) 만료
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스페셜 티저 공개로 기대감 높여
홍화연, 올해 네 작품 선보인 실력파…'에이판 스타 어워즈' 여자 신인상
[사건X파일] 키움 박준현 '학폭 번복 논란', 변호사 "학폭 인정, 두 가지 기준 때문"
지금 이뉴스
흉기 든 강도 제압한 나나...되레 '살인미수' 역고소 봉변 [지금이뉴스]
어도어서 퇴출된 다니엘, 변호사 선임...400억대 손배소 맞대응 [지금이뉴스]
머스크도 우려한 선택...새해 시작되자 시진핑의 선전포고 [지금이뉴스]
성심당 위엄 대체 어디까지...교황도 축하한 70번째 생일 [지금이뉴스]
"박나래가 던진 술잔에 맞았다" 전 매니저, 상해진단서 제출...논란 계속 [지금이뉴스]
매일 줄넘기 천 개씩 하며 감량...현역 피하려던 20대의 최후 [지금이뉴스]
이혜훈, 보좌진에 3분간 폭언 퍼부어...녹취 공개에 파장 예고 [지금이뉴스]
하루가 다르게 번진다...미국 덮친 독감 공포, 사망자 급증 [지금이뉴스]
쿠팡이 가장 두려워하는 진짜 존재는 따로 있다 [지금이뉴스]
검찰, '부실복무 의혹' 위너 송민호 불구속 기소..."엄정 대응" [지금이뉴스]
"트럼프 붙잡아둔 것만으로도..." 겨우 한숨 돌린 젤렌스키 [지금이뉴스]
공개 1주 차 보다 더 관심...넷플릭스 '대홍수' 반전 근황 [지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