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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50대 항공사 기장 흉기 피습 사망...용의자 추적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6.03.17 오전 11:39
항공사 기장이 흉기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오늘(17일) 오전 7시쯤 부산 부산진구에서 항공사 기장 50대 A 씨가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A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전직 항공사 부기장 50대 B 씨를 용의자로 특정해 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 씨는 앞서 어젯밤, 경기 고양시에서도 흉기를 휘둘러 미상의 인물에게 부상을 입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기자ㅣ차상은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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