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태조 때 세워진 우리나라 국보 제1호 남대문!
1962년 오늘, 대규모 보수 공사가 한창이다.
건물해체 작업이 반 정도 진행된 상태에서 석축을 해체하기 시작했다.
61년 7월부터 시작된 이 공사에 당시 금액으로 1억 8천만 환이 들었다.
해체 후 복원을 거쳐 이듬해 5월 단청 작업을 마무리하기까지 1년 10개월이 걸렸다.
남대문의 정식 이름은 숭례문으로 현존하는 우리나라 성문 가운데 가장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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