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시리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갤럭시, 이제 아재폰 아닙니다'...Z세대들의 놀라운 응답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6.02.09 오전 11:31
AD
Z세대(1997∼2006년생) 대학생은 삼성이 애플보다 혁신적인 기업이라고 인식한다고 나타났습니다.

대학생활 플랫폼 에브리타임을 운영하는 비누랩스 인사이트는 전국 대학생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 Z세대 트렌드 리포트: IT편`을 9일 발표했습니다.

리포트에 따르면 삼성은 혁신적인 이미지(복수응답)에서 62%를 기록하며 애플(51%)을 앞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정체된 이미지를 꼽는 질문에서 삼성은 지난해 40%에서 올해 21%로 절반 가까이 급감했습니다.

반면 애플은 같은 항목에서 전년 대비 6%포인트(p) 상승한 25%를 기록했습니다.

Z세대는 삼성의 핵심 이미지로 신뢰(82%)를 1순위를 꼽았고, 실용적·친근한(76%)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애플은 세련된·고급스러움(84%)과 트렌디한(83%)에서 1, 2위를 차지했지만 불친절한(68%) 이미지도 적지 않았습니다.

현재 Z세대 스마트폰 보유 현황은 애플 아이폰이 61.6%, 삼성 갤럭시가 38.4%로 애플이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향후 구입 의향은 아이폰 57.4%, 갤럭시 42.6%로 격차가 좁혀진 모습입니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AI의 일상화도 비중 있게 조명했습니다.

대학생 10명 중 9명은 AI 서비스를 상시 이용하고 있으며 AI 서비스에 대한 신뢰도는 60.4%로 전년 대비 18.7%p 상승했습니다.

비누랩스 인사이트는 "Z세대에게 AI는 단순한 도구를 넘어 일상 속 필수재로 자리 잡고 있다"라고 분석했습니다.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지금이뉴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7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98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33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