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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즈존' 안내했더니 "얘는 키즈 아닌 베이비" [뉴스YAP!]

2025.03.12 오후 02:12
지난 주말 강원도 외곽의 한 노키즈존 카페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한 부부가 아이들을 데려와, 사장님이 “노키즈존이라 출입이 어렵다”고 안내했는데요.

하지만 부부는 “우리 애들은 18개월, 3개월이라 문제 안 일으키니 괜찮다"며 고집을 부렸다고 합니다.

심지어 “키즈 아니라 베이비”라는 황당한 말까지 했다네요.

몇 차례 언쟁이 오가고, 급기야 아이들은 울음을 터트리며 소리 지르기 시작했는데요.

지켜보던 주변 손님들이 수군거리자 그제야 부부는 카페를 떠났습니다.

사실 이 카페는 아이들을 위해 잔디밭과 장난감도 있었지만, 사고가 발생하고 카페 소품이 망가지자 노키즈존으로 전환했는데요.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18개월은 한창 뛰어다닐 나이”, “본인이 노키즈존의 이유를 다 설명했구만”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제작 : 고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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