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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원 벌었으나 대부분 탕진

2026.05.19 오후 01:58
경기남부경찰청은 수원과 안산, 용인 일대에서 불법체류 중인 외국인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출신 30대 남성 2명을 포함해 일당 8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작 : 권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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