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원도심을 다시 살리고, 시민들에게 35년 전 추억을 되돌려 주기 위한 '목척교 르네상스'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대전시는 대전천 목척교 주변 생태 복원을 위해 선화교에서 대흥교까지 1.1㎞ 구간을 오는 17일부터 통제하고 우회도로를 만들어 차량 통행을 돕기로 했습니다.
대전시는 또, 1,150억 원을 들여 중앙데파트와 홍명상가를 철거하고 대전천을 명품 수변공간으로 조성해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는 행복한 하천만들기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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