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한 고등학교 미식축구 시합.
분위기가 달아오르며 시합이 시작되려는 순간 사고가 발생합니다.
치어리더 중 한 명이 팀의 플랭카드를 살피러 간 사이에 선수들이 뛰어나오다 치어리더와 부딪치고 만 겁니다.
폭발적인 스피드로 뛰어나오는 거구의 선수들과 부딪친 치어리더...
한동안 정신을 차리지 못합니다.
다행히도 크게 다치지는 않았습니다.
교통사고와 버금가는 충격이었다고 사고 당시를 회상하는 치어리더...
선수들의 사과를 받고 승리로 대신하라는 여유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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