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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경찰, 국정원 직원 사망 당일 차량 인계"

2015.08.06 오후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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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은 경찰이 국정원 직원 임 모 과장의 사망 당일 임 과장의 차량을 유족에게 인계했다며 부실수사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박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경찰은 임 과장 사망 당일인 지난달 18일 현장검시가 끝난 뒤, 밤 8시 반쯤 병원에서 유족을 만나 차량 인계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이는 부검을 실시한 19일보다 하루 전으로, 박 의원은 경찰이 부검결과도 확인하지 않은 상황에서 유족에 차량을 넘겼다고 지적했습니다.

박 의원은 또 경찰이 변사사건 처리 규정에 따라 유류품을 인수인계할 때 인수 확인서를 받아야 하지만 이 같은 절차도 지키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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