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이 모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YTN star에 "서인영이 오늘(12일) 오전 모친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빈소는 경기 용인시 쉴낙원 경기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13일. 장례는 2일장으로 치러진다.
소속사는 "코로나19 여파로 장례를 간소하게 치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서인영은 SBS플러스·채널S '연애도사',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등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활발히 펼쳐왔다.
지난달 13일에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치료에 전념했다. 완치 후 SNS를 통해 건강해진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사진출처 = 서인영 인스타그램]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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