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새 스마트폰 갤럭시Z폴드3와 Z플립3가 사전개통 첫날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삼성전자는 개통 첫날인 어제(24일) 실적이 27만 대로,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7일부터 일주일 동안 진행된 사전 예약 물량은 갤럭시노트20의 1.3배, 갤럭시S21의 1.8배인 92만 대로 집계됐습니다.
또 갤럭시Z플립3 예약자의 1/3 이상은 20∼30대 여성이었으며, 크림과 라벤더 색상의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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