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비행기 견인차량 점검하던 노동자 숨져...노동부 조사

2022.04.27 오전 01:10
AD
비행기 견인 차량을 점검 중이던 30대 노동자가 사고로 숨져 고용노동부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어제(26일) 오후 5시쯤 인천국제공항에서 대한항공의 자회사인 한국공항 소속 37살 근로자가 '토잉카'를 수리하다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작업자는 토잉카의 뒷바퀴를 들어 올리고 기름이 새는지 점검하고 있었는데, 이를 모른 다른 작업자가 차량 시동을 끄자 바퀴가 원위치로 돌아오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 당시 작업 중을 알리는 표지판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 노동부는 즉시 작업을 중단시키고 중대재해법 및 산업안전보호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현아 (kimhaha@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1,80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