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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설 연휴·강추위에...백화점·마트 '반짝 특수'

2025.01.31 오후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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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새 동안 이어진 설 연휴와 강추위에 백화점과 대형마트들이 매출 특수를 누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5일부터 어제(30일)까지 설 연휴 기간 하루 평균 매출을 지난해 설 연휴와 비교했더니 현대백화점은 매출이 33% 가까이 올랐고, 신세계와 롯데백화점도 각각 20% 넘게 증가했습니다.


특히 폭설이 내리는 등 추운 날씨 영향으로 외투 매출이 호조세를 보였습니다.

같은 기간 이마트 하루 평균 매출은 지난해보다 27% 늘었고, 롯데마트는 25% 상승했습니다.

설 당일 문을 연 롯데의 교외형 아웃렛은 하루 평균 매출이 지난해보다 10% 정도 증가하는 등 일부 아웃렛 매장도 설 특수를 누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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