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문화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미키 17', 3·1절 연휴 극장가 독주...사흘간 104만 명 관람

2025.03.04 오전 09:05
AD
봉준호 감독의 영화 '미키 17(십칠)'이 개봉 첫 주말이자 3·1절 연휴 동안 100만 명 넘는 관객을 끌어모으며 독주했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을 보면 '미키 17'은 1일부터 어제까지 사흘간 104만8천여 명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누적 관객 수는 130만2천여 명입니다.


마블 신작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는 3·1절 연휴 2위에 올랐으나 관객 수는 11만9천여 명으로 '미키 17'의 10분의 1수준에 머물렀습니다.

3위는 오컬트 애니메이션 '퇴마록', 4위는 김혜영 감독의 독립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였습니다.




YTN 한상옥 (hanso@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54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995
YTN 엑스
팔로워 361,512